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, 2 전시실에서 어제(11월 30일)까지 전시한
세계속의 한국현대미술 2 - 파리전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.
작년 세계속의 한국현대미술 1 - 뉴욕전에 이어서
이번 세계속의 한국현대미술 2 - 파리전은 '관조된 감수성'이라는 주제로
파리미술계에 꽃 핀 한국현대미술을 조명했습니다.
무제(2006) - 한명옥
무제(2008) - 이영배
팔대산인(八大山人) 예찬(2005) - 정재규
세 개의 그림자(2003) - 윤희
L'attente 1(2008) - 손석
풍선(2008) - 윤애영
Cyrille et Chronos(2008) - 민정연
운명적인 것에 대하여(2006) - 문창돈
무제(2008) - 유혜숙
METROME(2007) - 박수환
뜨개질 하는 여인(2006) 외 4점 - 성지연
얼굴(2006) - 권순철
보관(2005) - 하차연
서있는(2007) - 장성은
떠있는 순간(2006) - 장성은
비스콘티 길(2006) - 장성은
Somewhere before(2008) - 김춘환
현대미술을 가볍게 보는건 아니지만
고전미술 보다 편하게 감상 할 수 있어서
개인적으로는 현대미술 전시회를 선호합니다. ^^;
즐거운 시간되세요~!
'LIFE > etc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ETC] 블랙메일 이벤트 당첨! (36) | 2009/05/30 |
|---|---|
| [▶◀-謹弔] 故노무현 대통령님 송내역 분향소 다녀왔습니다. (68) | 2009/05/27 |
| [전시] 세계속의 한국현대미술 2 - 파리전 (2) | 2008/12/01 |
| [잡담] PAXX STYLE.Com 10만 히트 달성! (6) | 2008/11/30 |
| [전시] Humble Masterpieces - 디자인, 일상의 경이 (4) | 2008/11/30 |
| [Clothes] 홍대에서 DDR 커플티 샀습니다. (4) | 2008/11/25 |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