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오전에도 한번 뛰고, 밤에도 한번 뛰는군요. ^^;
사실, 오전에 뛸때 생각은 퇴근후 좀 쉬다가
일찌감치 자는게 목표였는데... 정신을 차려보니...
발판을 깔고 그 위에 올라가 있더군요. ㅎ_ㅎ;;
오전에 DDRMAX2로 버닝하고
이번엔 DDR EXTREME으로 버닝했답니다. ^^
헤비, 첼린지, 논스톱 등 여러가지
약 1시간 30분 동안 플레이를 했습니다.
네, 이제 남은것은 즐거운 온수샤워! 굿~ ^^;
요즘 DDR 메탈발판 구매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,
메탈발판은 생긴건 아케이드 스타일에 근접하지만
플레이 감은 비닐장판에 가깝다고 말씀드리며,
가격대 성능비로 볼때 가정용으로는
비닐장판 + 방음매트 조합에
양사이드를 녹색테이프 완전고정을 추천합니다. -_-b
대략 이런거죠...
양말 플레이에는 메탈발판이나 비닐장판이나 그게 그겁니다! ^^;;
방구석 또는 창고에 박아둔
DDR 비닐장판을 꺼내서 다시 시작합니다!
Let's DDR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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