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쉬는날이기도 하고 해서
대낮부터 DDR을 플레이 했습니다. ^^;
3시 ~ 4시까지는 DDR EXTREME 첼린지모드
5시 ~ 6시까지는 DDR SuperNOVA2 익스퍼트
이렇게 플레이를 마쳤습니다.
항상 바닥에 발판깔고 시작 할때는 귀찮고 힘들지만
끝내고 나면 뿌듯하고, 샤워할때 기분이 참 좋지요.
일단 매일 뛰니깐 머리가 맑아지는거 같답니다. ^^
귀찮고 하기싫은 유산소운동,
DDR로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?
Let's DDR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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